마을 사진집 제작
곧 사라질 재개발 지역의 사진집을 출판함으로서 기록되지 않은 지역의 모습을 아카이빙했습니다.
강서 만취단
강서에 ‘만취 晩翠’(늦겨울에도 변하지 아니하는 푸름)한 지역작가 모임 및 시민과 함께 답사 진행했습니다.
까치단
청년의 지역 예술 활동을 도모하는 프로그램